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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ha2002_093_094

epiedit 검토 완료 최종데이터 (읽기 전용) · 측정정보 최종수정 2026-07-07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척추협착 / 유리 제조 및 제품 가공기 조작원 / IDS 387

유해물질 노출 기록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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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출기간 3건

시작시기 종료시기 총기간 빈도 원문 인용
1979년 10월 22일 입사 — — —
김OO는 1979년 10월 22일 입사하였고 1985년부터 현재까지 유리가공업무를 수행하였다.
1985년부터 현재까지 — —
당해 근로자는 1985년부터 전처리 공정에서만 작업하였는데, 1979년 입사하여 프린터 작업과 납땜작업, 투입작업, 프린터실작업, 전처리 제품 적재 등의 작업을 순차적으로 수행하였다.
— — 6년 동안 —
우측 상지가 90도 이상 외전된 상태에서 목의 신전, 굴곡 및 우측 비틀림 등의 작업자세로 6년 동안 작업하여 제 6-7번 경추와 주변인대 등의 구조물에 압력을 증가시키고 관절면에 물리적인 스트레스로 작용될 수 있으므로

🏭 작업환경 4건

공정 환기설비 환기 불량한 공간 원문 인용
절단기를 사용하여 절단하고 push bar에 의해 절단된 유리변죽을 제거, 연마기로 연마하고 물로 유리표면을 세척 후 공기로 건조, 유리표면에 black ceramic을 코팅하고 건조 — —
차종에 따라 일정한 크기로 절단기를 사용하여 절단하고 push bar에 의해 절단된 유리변죽을 제거한다. 절단된 유리 옆면을 연마기로 연마하고 물로 유리표면을 세척 후 공기로 건조시킨다. 유리표면에 black ceramic을 코팅하고 건조시켜 검사공정을 거치면 전처리 공정이 끝난다.
투입공정 및 롤 청소작업 (인간공학적 평가에서 위험작업으로 분류, 우측 상지 90도 이상 외전된 상태에서 목의 신전, 굴곡 및 우측 비틀림) — —
투입공정 및 롤 청소작업은 인간공학적 평가에서 위험작업으로 분류되며, 우측 상지가 90도 이상 외전된 상태에서 목의 신전, 굴곡 및 우측 비틀림 등의 작업자세로 6년 동안 작업하여
프린터실 작업 (위험작업의 비중이 12.5% 정도) — —
프린터실 작업은 위험작업의 비중이 12.5 % 정도로 경추부위 피로가 누적될 가능성은 적지만, 지속적인 물리적인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관절면의 비후증이 악화될 수 있고
대부분의 공정에서 목이 우측으로 비틀린 상태에서 작업 — —
대부분의 공정에서 위험작업으로 분류된 작업자세는 주로 목이 우측으로 비틀린 상태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근로자의 우측 경추 관절면 비후증과 일치하며

🦺 보호구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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