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03_021_022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0건
측정정보가 없습니다.
📅 노출기간 4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87년 입사 | 1998년(공무과 이동 전) | — | — | 근로자는 1987년 입사하여 PE정화조공정에서 용융압출작업을 하였고 1998년부터는 공무과에서 선철과 스테인레스강의 드릴링과 용접작업을 하였다. |
| 1998년 | 2003.3. | — | — | 1998년부터는 공무과에서 선철과 스테인레스강의 드릴링과 용접작업을 하였다. |
| — | — | — | 일년에 4~6개월은 FRP공정에 투입되어 작업하였다 | 그러나 일년에 4~6개월은 FRP공정에 투입되어 작업하였다. |
| — | — | 과거 15년 간 | — | 과거 15년 간 성형작업과 공무일을 하며 유리섬유와 PE분진에 노출되는 작업에 종사하였던 것은 인정되나 |
🏭 작업환경 4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PE정화조공정에서 용융압출작업 | — | — | 근로자는 1987년 입사하여 PE정화조공정에서 용융압출작업을 하였고 |
| 공무과에서 선철과 스테인레스강의 드릴링과 용접작업 | — | — | 1998년부터는 공무과에서 선철과 스테인레스강의 드릴링과 용접작업을 하였다. |
| FRP공정에 투입되어 작업 | — | — | 일년에 4~6개월은 FRP공정에 투입되어 작업하였다. |
| — | 미흡 | — | 작업장은 PE분진과 유리섬유분진이 많이 발생하였고 집진시설이나 환기시설, 보호구 착용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노출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
🦺 보호구 1건
| 종류 | 착용여부 | 적정성 | 원문 인용 |
|---|---|---|---|
| — | 미착용 | — | 집진시설이나 환기시설, 보호구 착용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노출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