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08_011_013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0건
측정정보가 없습니다.
📅 노출기간 4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84년 2월 | — | 1년 5개월 | — | 1984년 2월 ○○중공업 조선 사업부에 입사하여, 1년 5개월 정도 가우징 작업을 하였고 |
| 1985년 7월 21일 | — | 약 21년 9개월 | — | 1985년 7월 21일 이후 약 21년 9개월간 용접작업을 하였다 |
| — | 1986년까지 | — | 회사에 살다시피 연장 근무 | 1986년까지는 회사에 살다시피 연장 근무를 하였고, 이후 통상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7-8시까지 연장근무를 하였다고 한다 |
| 1986년 이후 | — | — | 오전 8시부터 오후 7-8시까지 연장근무 | 이후 통상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7-8시까지 연장근무를 하였다고 한다 |
🏭 작업환경 4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가우징 작업 | — | — | 1984년 2월 ○○중공업 조선 사업부에 입사하여, 1년 5개월 정도 가우징 작업을 하였고 |
| CO2용접을 주로 이용, 연강판용 용접봉 사용, LPG선의 경우 특수 용접봉 사용 | — | — | 20년 전부터는 CO2용접을 주로 이용하였고, 용접봉은 주로 연강판용을 사용하나 5년 전부터 도입된 LPG선의 경우 특수 용접봉을 쓰는데 흄 발생이 훨씬 많다고 하였다 |
| 엔진룸 작업 | 미흡 | 밀폐 | 밀폐 공간인 탱크 안에서의 작업이 많고 팬을 장착하고 들어가서 하지 않으면 거의 일을 하지 못한다는 진술 및 과거는 요즘보다 환기가 훨씬 불량했다는 진술을 고려할 때 |
| 용접 작업자가 직접 보온재를 뜯어내야 하는 상황 | — | — | 용접이 채 마치지 않은 상황에서 보온재 마감처리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용접 작업자가 직접 보온재를 뜯어내야 하는 상황이 있다는 점 |
🦺 보호구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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