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08_016_017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5건
| 측정시기 | 물질 | 농도 | 단위 | 원문 인용 |
|---|---|---|---|---|
| 2005년, 2006년 |
용접흄
→ 용접 흄 · IARC 1
|
1.1618~1.4285 | mg/m³ | 2005년과 2006년에 측정한 자료에서 MIG용접에서 발생한 융접흄의 시간가중 평균 각각 1.1618/1.4285로 노출기준의 1/4 정도에 해당하나 전체적으로 노출기준을 넘지는 않았다. |
| 불명 |
금속가공유
→ 금속가공유
|
1.548~2.393 | mg/m³ | 현장조사시 드릴작업을 하는 동료 근로자에게서 1.548㎎/㎥, 2.393㎎/㎥의 금속가공유가 측정되었고 |
| 불명 |
용접흄
→ 용접 흄 · IARC 1
|
1.219 | mg/m³ | 용접작업을 하는 동료 근로자에게서 1.219㎎/㎥의 용접흄이 측정되었으며 |
| 불명 |
오일미스트
→ 미네랄 오일 미스트 · IARC Group 1
|
1.847 | mg/m³ | 자리파기 작업에서 동료 근로자의 오일미스트 농도는 1.847㎎/㎥이다. |
| 불명 |
PAHs(naphthalene, acenaphthene, anthracene, fluoanthene)
→ 다환방향족탄화수소 · IARC Group 1
맥락: naphthalene, acenaphthene, anthracene, fluoanthene
|
흔적 | — | PAHs 측정 결과 드릴작업에서는 naphthalene, acenaphthene, anthracene, fluoanthene이 '흔적'으로 측정되었으나 |
📅 노출기간 3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80(1980년) | 86.8(1986년 8월) | — | — | ○○가공(80~86.8)에서 가공기계는 밀폐되어 있었기 때문에 금속가공유가 밖으로 튀지 않았으나 금속가공유 특유의 냄새는 많이 났었다고 한다. |
| 86.9(1986년 9월) | 92.말(1992년 말) | — | 용접작업은 하루 중 극히 적은 정도 | 볼밸브 가공(86.9~92.말)에서 세척작업은 신나를 사용하였고, 동료 근로자는 용접작업은 하루 중 극히 적은 정도로 행해졌다고 하였다. |
| 93년(1993년) | — | — | — | 밸브가공(93년~)에서 망인은 처음 1년간 드릴작업만 하였으며, 94년 이후는 자리파기 작업만 하였다고 한다. |
🏭 작업환경 3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청동가공(드릴, 자리파기) | — | 불명 | ○○가공(80~86.8)에서 가공기계는 밀폐되어 있었기 때문에 금속가공유가 밖으로 튀지 않았으나 금속가공유 특유의 냄새는 많이 났었다고 한다. |
| 세척작업(신나 사용), 조립(석면 가스켓), 용접작업 | — | — | 볼밸브 가공(86.9~92.말)에서 세척작업은 신나를 사용하였고, 조립에 사용된 가스켓은 석면이 함유되었던 것으로 판단되며, 동료 근로자는 용접작업은 하루 중 극히 적은 정도로 행해졌다고 하였다. |
| 드릴작업(처음 1년), 자리파기 작업(94년 이후) | — | — | 밸브가공(93년~)에서 망인은 처음 1년간 드릴작업만 하였으며, 94년 이후는 자리파기 작업만 하였다고 한다. |
🦺 보호구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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