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09_035_036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0건
측정정보가 없습니다.
📅 노출기간 3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80년 | 2007년 12월 정년퇴직 | 30여년간 | — | 근로자 K는 1980년 A사에 입사하여 의장외업1부, 선장부, 의장부 등에서 근무 하다가 2007년 12월 정년퇴직한 이후 |
| — | — | 최소 6년 동안 | 간헐적으로 | 최소 6년 동안 석면포에 의해 간헐적으로 석면을 흡입하였을 가능성이 있다 |
| — | 90년대 초반까지 | 최소 10년 이상 | — | 90년대 초반까지 보호구 착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이며 최소 10년 이상은 유해물질에 여과 없이 노출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 작업환경 3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의장외업1부, 선장부, 의장부 등에서 근무 | — | — | 근로자 K는 1980년 A사에 입사하여 의장외업1부, 선장부, 의장부 등에서 근무 하다가 2007년 12월 정년퇴직한 이후 |
| 용접작업 | — | — | 많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용접봉 및 용접 방법의 종류로 볼 때 6가 크롬과 니켈흄을 흡입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
| 석면포를 사용하는 과정 | — | — | 최소 6년간 석면포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석면에 함께 노출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
🦺 보호구 1건
| 종류 | 착용여부 | 적정성 | 원문 인용 |
|---|---|---|---|
| — | 미착용 | — | 90년대 초반까지 보호구 착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이며 최소 10년 이상은 유해물질에 여과 없이 노출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