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09_077_078
⚗️ 유해물질 측정 1건
| 측정시기 | 물질 | 농도 | 단위 | 원문 인용 |
|---|---|---|---|---|
| 불명 |
용접흄
→ 용접 흄 · IARC 1
|
728.20 | mg/m³·year | 문헌을 참고로 추정한 근로자 J의 용접흄 누적 노출량은 728.20mg/m3xyears 이다. |
📅 노출기간 4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72년 2월 | 1975년 4월 | 약 3년 2개월 | — | 근로자 J는 1972년 2월부터 1975년 4월까지 한 중소기업에서 용접, 판금, 제관 등의 작업을 했고 |
| 1975년 4월 이후 | 1985년 10월 | 약 10년 6개월 | — | 이후 1985년 10월까지 기계제작업체, 믹서기제조회사, 건설현장에서 용접사로 일했다. |
| 1986년 2월 | 2004년 천식 진단 전 | 약 18년 | 거의 쉬는 기간 없이 일했고, 보통 수개월 단위로 일당제로 이루어졌는데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 장시간 작업을 하는 날이 많았다 | 1986년 2월부터 2004년 천식 진단 전까지 일용직 용접사로 전국 각지의 여러 현장에서 일했다. 이 기간 동안 일용직이지만 거의 쉬는 기간 없이 일했고, 보통 수개월 단위로 일당제로 이루어졌는데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 장시간 작업을 하는 날이 많았다고 한다. |
| 2004년 이후 | 2008년 10월 | 약 4년 | 일년에 6개월 정도 일했고, 2008년 10월 이후 건강이 악화되어 작업을 하지 않았다 | 2004년 이후에는 건강이 나빠 일년에 6개월 정도 일했고, 2008년 10월 이후 건강이 악화되어 작업을 하지 않았다. |
🏭 작업환경 3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용접, 판금, 제관 등의 작업 | — | — | 근로자 J는 1972년 2월부터 1975년 4월까지 한 중소기업에서 용접, 판금, 제관 등의 작업을 했고 |
| 용접사 | 없음 | — | 대부분 국소배기시설이나 다른 환기장치가 없는 상태에서 일했으며, 송기식 마스크, 방진마스크 등을 지급받은 적이 없었다. |
| 글라인더 작업 | — | — | 정화통 달린 특급 마스크를 자비로 사서 썼으며, 글라인더 작업을 할 때만 사용했다고 한다. |
🦺 보호구 2건
| 종류 | 착용여부 | 적정성 | 원문 인용 |
|---|---|---|---|
| 호흡보호구 | 미착용 | — | 송기식 마스크, 방진마스크 등을 지급받은 적이 없었다. |
| 호흡보호구 | 착용 | — | 호흡용 보호구를 처음 사용해본 것은 마지막 회사인 A사에서였고, 정화통 달린 특급 마스크를 자비로 사서 썼으며, 글라인더 작업을 할 때만 사용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