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09_099_100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0건
측정정보가 없습니다.
📅 노출기간 3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92년 | 2002년 1월 | 약 9년 4개월 | — | 근로자 L은 1992년 A사에 입사하여 성형원으로 약 9년 4개월, 외관검사원으로 약 6년 간 근무하였으며 |
| 2002년 1월 | 2007년 12월 | 약 6년 | 하나의 검사를 하는데 20여초 정도가 소요되고 하루 작업량은 300본(2006년 기준)정도 | 하나의 검사를 하는데 20여초 정도가 소요되고 하루 작업량은 300본(2006년 기준)정도이며 작업 내내 지속적으로 한솔 증기에 노출될 수 있다. |
| 2007년 12월 | — | — | 하루 평균 작업량은 8시간 근무 중 박스 200-220개 | 하루 평균 작업량은 8시간 근무 중 박스 200-220개이다. |
🏭 작업환경 3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드럼에 자동으로 부착되는 벨트와 트레드의 길이와 폭을 맞추고 남는 재료를 잘라 맞추는 조인트 작업이 주 업무이며, 불량품이 발생하였을 때(월평균 0~3건) 기계에 붙은 고무를 유기용제(HV-250, 한솔)로 뜯어내고 지원을 요청하는 작업 | — | — | 성형원은 드럼에 자동으로 부착되는 벨트와 트레드의 길이와 폭을 맞추고 남는 재료를 잘라 맞추는 조인트 작업이 주 업무이며, 불량품이 발생하였을 때(월평균 0~3건) 기계에 붙은 고무를 유기용제(HV-250, 한솔)로 뜯어내고 지원을 요청하는 작업을 하였다. |
| 사상을 마치고 난 타이어를 검사대 표면에 놓고 외관과 감촉 등으로 점검을 한 후, 은분과 한솔이 잠긴 스탬프에 검사 확인 도장을 찍어 날인 | — | — | 외관검사원은 사상을 마치고 난 타이어를 검사대 표면에 놓고 외관과 감촉 등으로 점검을 한 후, 은분과 한솔이 잠긴 스탬프에 검사 확인 도장을 찍어 날인한다. |
| 공장 외부의 포장 공정에서 지게차에서 내린 생고무 재료박스(개당 40 kg 정도)를 해체 후 박스에서 생고무 조각을 손으로 옮겨 팔레트로 나르는 업무 | — | — | 생산지원업무는 공장 외부의 포장 공정에서 지게차에서 내린 생고무 재료박스(개당 40 kg 정도)를 해체 후 박스에서 생고무 조각을 손으로 옮겨 팔레트로 나르는 업무이다. |
🦺 보호구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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