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11_045_046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2건
| 측정시기 | 물질 | 농도 | 단위 | 원문 인용 |
|---|---|---|---|---|
| 불명 |
소음
→ 소음(강렬한소음포함)
|
105.5 | dB(A) | 과거 역학조사에서 측정한 착암기의 소음은 평균 105.5dB이었다. |
| 불명 |
소음
→ 소음(강렬한소음포함)
|
97.7 | dB(A) | 측정 결과 97.7dB로 아직도 상당히 큰 소음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노출기간 1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67년 | 2009년 | 약 40년 | — | 근로자 ○○○은 1967년부터 2009년 까지 약 40년간 여러 건설현장에서 착암작업을 하였다. |
🏭 작업환경 2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착암기를 이용하여 구멍을 뚫고 그 구멍에 폭약을 충전하여 암석을 폭파하는 작업 (70~80년대, 손으로 직접 작동하는 착암기 사용) | — | — | 70~80년대에는 손으로 직접 작동하는 착암기로 작업을 하였는데 과거 역학조사에서 측정한 착암기의 소음은 평균 105.5dB이었다. |
| 굴삭기를 이용해 착암작업 수행 (90년대 이후), 기계 설치 주변 정리 및 폭약·유압 실린더 삽입 작업 병행 | — | — | 90년대부터 지금까지는 굴삭기를 이용해 작업을 하여 개인이 직접 작업하는 것보다는 소음이 작았을 것이나 측정 결과 97.7dB로 아직도 상당히 큰 소음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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