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11_087_088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0건
측정정보가 없습니다.
📅 노출기간 2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79년 | — | 31년간 | — | 근로자 ○○○은 1979년 자동차 공장에 입사하여 31년간 차체 메인조립을 수행하였다. |
| 1980년대 | — | 31년간 | — | 근로자 ○○○은 1980년대부터 자동차회사 조립공정에서 지금까지 31년간 조립 업무 및 용접업무를 수행하였다. |
🏭 작업환경 4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용접(대부분), 그라인딩, 실링, 세척작업 | — | — | ○○○의 작업은 크게 용접(대부분), 그라인딩, 실링, 세척작업의 4가지 작업으로 나뉜다. |
| spot용접(대부분), CO2용접, 아르곤 용접 | — | — | 수행하는 용접 형태는 spot용접(대부분), CO2용접, 아르곤 용접이었다. |
| — | 불명 | — | 1987년부터의 1999년까지는 니켈, 카드뮴에 관한 측정경과는 없었지만 당시에 용접흄, 철분진들이 기준치를 초과하는경우가 많았음을 확인하여 과거에 해당 사업장의 환경이 좋지 않았음을 추정할수 있다. |
| — | 미흡 | — | 과거에는 환기시성도 좋지 않아 고농도의 용접흄 노출에 노출되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
🦺 보호구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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