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15_053_054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2건
| 측정시기 | 물질 | 농도 | 단위 | 원문 인용 |
|---|---|---|---|---|
| 2005년 1/4분기 |
전리방사선
→ 전리방사선 · IARC Group 1
|
42.56 | mSv | 방사선 피폭선 최대노출량인 42.56 mSV(2005년 1/4분기)로 분기 최대 노출량을 적용하여 |
| 불명 |
전리방사선
→ 전리방사선 · IARC Grou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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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6 | mSv | 분기 최대 노출량을 적용하여 산출된 누적 노출량은 1489.6 mSV로, 인과확률 계산결과 95백분위수의 신뢰구간을 적용하여 24.05%로 추정되어 |
📅 노출기간 1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2003년 12월 | 2013년 10월 13일 | 약 10년10개월 | 주 5일 근무로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점심시간 1시간, 주 40시간) | 근로자 ○○○은 2003년 12월 □사업장에 입사하여 비파괴검사 업무를 약 10년간 근무하였다.
작업시간은 주 5일 근무로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점심시간 1시간, 주 40시간)였다. |
🏭 작업환경 3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RT 검사(금속의 용접부 등에 방사선을 조사하여 투과사진을 촬영하여 흠집이나 결함을 검출하는 것) | — | 불명 | 발주업체에는 RT 검사실이 따로 없는 곳이 더 많았으며, 대략 슈팅 후 피폭시간은 5초가량으로 그대로 노출된 채 연속작업을 하였다고 한다. |
| 옥외 평지 방사선비파괴검사 | — | 개방 | 에서 발표한 비파괴검사작업 방사선노출 저감방안 연구에 따르면 옥외 평지 방사선비파괴검사 작업시간은 1주 330매/6일 작업정도이다. |
| 차폐 없이 방사선 연속 노출 작업 | — | — | 한번 검사 후 차폐를 하고 다시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관계로 차폐하지 않고 그대로 방사능에 노출된 채 하는 작업이 많았다고 한다. |
🦺 보호구 2건
| 종류 | 착용여부 | 적정성 | 원문 인용 |
|---|---|---|---|
| 방사선차폐 | 미착용 | — | 피폭기준치가 넘는 경우가 많아 주기적인 관리검사를 받기 때문에 대부분 이를 착용하지 않은 채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
| 방사선차폐 | 미착용 | — | 2003년도는 열 형광 선량계(TLD) 배지와 알람모니터를 지급받지 못하였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