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20_010_011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1건
| 측정시기 | 물질 | 농도 | 단위 | 원문 인용 |
|---|---|---|---|---|
| 불명 |
극저주파 자기장
→ 극저주파 자기장 · IARC Group 2B
|
122.98 | µT·year | 근로자는 용접작업 시 지속적으로 극저주파 자기장에 노출 되었으며 누적노출량은 122.98μT*years 로 높게 추정되나 비호지킨 림프종 발병과의 연관성을 뒷받침할만한 역학적 근거가 부족하다. |
📅 노출기간 3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84년 | — | 약 29년 | — | 근로자 ○○○는 1984년 이후부터 기계설비 용접 업무에 약 29년간 종사해왔으며 |
| — | — | 총 26년 | 1주일에 5~6일 근무, 시작 시간은 08:30, 종료 시간은 20:30 | 탱크 및 반도체 시설, 부품 제조(19년)등의 업종에서 용접작업을 총 26년 동안 수행하였다. 근로자의 근무형태는 1주일에 5~6일 근무를 하였으며 시작 시간은 08:30이고 종료 시간은 20:30 이었다. |
| 2017년 1월 | — | — | — | 경과관찰 하던 중 타 사업장에 취업하여 2017년 1월부터 용접업무를 수행하였다. |
🏭 작업환경 3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자동화 정밀기계에 들어가는 철판 및 사각 파이프 등을 용접, 아르곤 용접과 CO₂용접 | — | — | 자동화 정밀기계에 들어가는 철판 및 사각 파이프 등을 용접하였고, 근로자는 아르곤 용접과 CO₂용접을 하였다고 진술하였다. 규모가 큰 프레임 구조물을 제작할 때는 실외에 설치된 가건물에서 작업을 수행하였다. 고가도로가 생기기 전의 작업 비율은 실내작업과 실외작업이 5:5로 거의 비슷했으나 실외 작업공간이 축소되면서 큰 규모의 프레임 제작은 외주업체에서 진행하게 되어 실외작업이 감소되면서 주로 실내 용접작업을 수행했다고 진술하였다. |
| 대형 배관 및 제관, 플랜트의 용접작업 | 양호 | — | 대형 배관 및 제관, 플랜트의 용접작업은 옥외 전체환기상태에서 수행하였다. 실내 내부에서 용접 시 환기구는 2곳으로 국소배기장치는 근로자가 근무 당시에는 없었다고 한다. |
| 완제품 세척작업 | — | — | 5년 동안 용접작업 외에 완제품 세척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한 유기용제에 포함된 벤젠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나 |
🦺 보호구 1건
| 종류 | 착용여부 | 적정성 | 원문 인용 |
|---|---|---|---|
| 호흡보호구 | 착용 | — | 근로자의 진술에 따르면 2013년 이전에는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았고 그 이후에는 단순 방진마스크를 착용하였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