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21_006_007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1건
| 측정시기 | 물질 | 농도 | 단위 | 원문 인용 |
|---|---|---|---|---|
| 불명 |
우주방사선(총 누적 방사선량)
→ 전리방사선 · IARC Group 1
맥락: 총 누적 방사선량
|
18.67 | mSv | CARI-6M으로 산출한 근로자의 총 누적 방사선량은 18.67 mSv이고, 이를 바탕으로 KOSHA-PEPC Ver. 2.0 프로그램 인과확률의 중앙값은 11.8603%로 산출되었다. |
📅 노출기간 1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2009년 10월 5일 | 2017년 2월 1일 | 약 5년 7개월 | 야간비행은 2,045시간으로 파악되었다 | 근로자는 2009년 10월 5일 □사업장에 입사하여 2017년 2월 1일까지 승무원으로 근무하였고, 국제선 승무원으로 약 5년 7개월간 근무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우주방사선에 노출되었고
근로자는 근무기간 동안 총 5,571시간 비행하였으며, 야간근로에 해당하는 야간비행은 2,045시간으로 파악되었다. |
🏭 작업환경 3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국제선 승무원으로 우주방사선에 노출 (미주노선 2,316시간, 유럽노선 757시간) | — | — | 국제선의 경우, 인천 출·도착 기준 캐나다를 포함한 미주노선이 2,316시간, 유럽노선이 757시간으로 미주노선과 유럽노선이 차지하는 비행시간이 전체 국제선의 약 56%였으며 |
| 항공기 탑승을 위해 X-ray 보안검사를 수시로 받아 일반인보다 많은 방사선에 노출 | — | — | 항공기 탑승을 위해 X-ray 보안검사를 수시로 받아 일반인보다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었으며 |
| 기내 청소 시 소독제 사용에 따른 화학물질 노출 | — | — | 기내 청소 시 사용한 발암물질과 불규칙한 교대근무(야간근무), 소음,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질병이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여 |
🦺 보호구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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