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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ha2021_006_007

epiedit 검토 완료 최종데이터 (읽기 전용) · 측정정보 최종수정 2026-07-14 (lja)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급성 골수모구성 백혈병 / 항공기 객실 승무원 / IDS 1626

유해물질 노출 기록 1건

측정시기 물질 농도 단위 원문 인용
불명 우주방사선(총 누적 방사선량)
→ 전리방사선 · IARC Group 1
맥락: 총 누적 방사선량
18.67 mSv
CARI-6M으로 산출한 근로자의 총 누적 방사선량은 18.67 mSv이고, 이를 바탕으로 KOSHA-PEPC Ver. 2.0 프로그램 인과확률의 중앙값은 11.8603%로 산출되었다.

근거 유형은 해당 수치·판단이 원문에서 생성된 방식을 구분한 것입니다. 분류 이유·물리량 등은 각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토 상태는 별도로 표시합니다. AI 분류는 예비 결과이며, 1인 검토는 최종 확정 전 단계입니다.

📅 노출기간 1건

시작시기 종료시기 총기간 빈도 원문 인용
2009년 10월 5일 2017년 2월 1일 약 5년 7개월 야간비행은 2,045시간으로 파악되었다
근로자는 2009년 10월 5일 □사업장에 입사하여 2017년 2월 1일까지 승무원으로 근무하였고, 국제선 승무원으로 약 5년 7개월간 근무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우주방사선에 노출되었고 근로자는 근무기간 동안 총 5,571시간 비행하였으며, 야간근로에 해당하는 야간비행은 2,045시간으로 파악되었다.

🏭 작업환경 3건

공정 환기설비 환기 불량한 공간 원문 인용
국제선 승무원으로 우주방사선에 노출 (미주노선 2,316시간, 유럽노선 757시간) — —
국제선의 경우, 인천 출·도착 기준 캐나다를 포함한 미주노선이 2,316시간, 유럽노선이 757시간으로 미주노선과 유럽노선이 차지하는 비행시간이 전체 국제선의 약 56%였으며
항공기 탑승을 위해 X-ray 보안검사를 수시로 받아 일반인보다 많은 방사선에 노출 — —
항공기 탑승을 위해 X-ray 보안검사를 수시로 받아 일반인보다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었으며
기내 청소 시 소독제 사용에 따른 화학물질 노출 — —
기내 청소 시 사용한 발암물질과 불규칙한 교대근무(야간근무), 소음,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질병이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여

🦺 보호구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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