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23_071_072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1건
| 측정시기 | 물질 | 농도 | 단위 | 원문 인용 |
|---|---|---|---|---|
| 불명 |
극저주파 전자기장
→ 극저주파 자기장 · IARC Group 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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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00 | µT | 작업 중 노출된 최대 자기장은 100~300 μT가 빈번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
📅 노출기간 1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89년 8월 | 2013년 6월 | 약 23년 | 7시 또는 7시 30분경 출근, 보통 18시까지 현장 작업, 이후 자재 정리 1~1.5시간 / 월 2~3회 돌발작업 | 1989년 8월부터 전기원 업무는 약 23년간 수행하였으며, 이 중 활선 업무는 약 19년간 수행하였다.
근무시간은 7시 또는 7시 30분경에 출근하여 보통 18시까지 현장 작업하고 이후 1시간~1시간 30분가량 자재 정리를 하였으며 전신주가 넘어지거나 여름철 전력수요가 증가되어 변압기가 고장나는 경우 보통 월 2~3회 돌발작업을 하였으며 |
🏭 작업환경 4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활선작업차에 혼자 탑승하여 자가 조종하며 전선 사이를 옮겨가면서 배전공사 수행(무정전작업) | — | — | 무정전작업은 활선작업차에 혼자 탑승하여 자가 조종하며 전선 사이를 옮겨가면서 배전공사를 수행한다. |
| 전선교체, 기자재교체(COS교체 등), 장주교체(22,900V 전기가 흐르는 채로 진행) | — | — | 전선교체, 기자재교체, 장주교체 등이 모두 22,900V의 전기가 흐르는 채로 진행되었고 가장 많이 했던 작업은 전선교체와 기자재 교체(COS교체 등)이었다고 하였다. |
| 전주이설작업, 변압기교체작업 | — | — | 그 밖에 전주이설작업, 변압기교체작업도 수행하였다. |
| 사선 5, 활선 5의 비율로 배전공사 작업 | — | — | 근로자는 보통 사선 5, 활선 5의 비율로 배전공사 작업을 하였다고 진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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