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ha2024_053_054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 유해물질 측정 1건
| 측정시기 | 물질 | 농도 | 단위 | 원문 인용 |
|---|---|---|---|---|
| 불명 |
PSA
⚠ 비유해인자: 임상검사
|
7.79 | ng/mL | □병원에서 다시 확인한 PSA가 7.79 ng/mL로 확인되었으며, 근로자가 조직검사를 요청하였으나 당시 만 46세로 암 발생위험도가 낮다고 설명 들었으며 |
📅 노출기간 1건
| 시작시기 | 종료시기 | 총기간 | 빈도 | 원문 인용 |
|---|---|---|---|---|
| 1996년 1월 | 질병 발생시점(2021년) | 약 26년 | 주간근무 08시~20시, 야간근무 20시~08시로 12시간씩 주야 격주 교대근무 / 주 1회, 회당 30~40분 / 연 1~2회, 회당 3~4일 | 1996년 1월 △사업장에 입사하여 질병 발생시점까지 약 26년간 가공부에서 천장크레인 운전직으로 근무하였다
근무형태는 2조2교대로, 1996년 입사 이후 질병 발생시점까지 약 26년간 교대근무를 하였다. 근무시간은 주간근무 08시~20시, 야간근무 20시~08시로 12시간씩 주야 격주 교대근무 형태였다
주 1회, 회당 30~40분 정도 크레인 이물질 제거작업을 하였고, 이때 베어링에 흘러내린 그리스 등을 닦아내기 위해 유화제나 WD-40, 신나 성분을 걸레에 묻혀 닦아내는 방식이었으며
연 1~2회, 회당 3~4일 정도 롤러방식의 장비 도색작업을 하였고, 도료 배합도 근로자가 직접 수행했다고 진술하였다 |
🏭 작업환경 4건
| 공정 | 환기설비 | 환기 불량한 공간 | 원문 인용 |
|---|---|---|---|
| 가공부에서 마그네트 천장 크레인(15톤, 25톤) 운전업무 | — | 개방 | 강재적치장이 해안에 인접해 있었기 때문에 캐빈 문을 열고 작업하는 과정에서 가까운 안벽에 정박하고 있는 철판운반선, 드릴쉽 등의 선박과 트랜스포터, 지게차, 트레일러 등 각종 철판 운송차량에서 배출되는 디젤연소물질에 항상 노출되었다고 진술하였다 |
| 크레인 이물질 제거작업 (베어링 그리스 등을 유화제·WD-40·신나 성분을 걸레에 묻혀 닦아내는 방식) | — | — | 이때 베어링에 흘러내린 그리스 등을 닦아내기 위해 유화제나 WD-40, 신나 성분을 걸레에 묻혀 닦아내는 방식이었으며 |
| 롤러방식의 장비 도색작업 (도료 배합 포함, 근로자가 직접 수행) | — | — | 연 1~2회, 회당 3~4일 정도 롤러방식의 장비 도색작업을 하였고, 도료 배합도 근로자가 직접 수행했다고 진술하였다 |
| — | 미흡 | — | RTO(Regenerative Thermal Oxidizer, 축열식소각설비)로 배출가스를 처리하고 있었는데, 프라이머 등 유기용제 냄새와 전처리 공장 굴뚝의 시커먼 연기들이 근로자 쪽으로 날아온다고 진술하였다 |
🦺 보호구 3건
| 종류 | 착용여부 | 적정성 | 원문 인용 |
|---|---|---|---|
| 장갑, 머리·발 | 착용 | — | 크레인 운전 시 장갑, 안전화, 안전모 이외 호흡용 보호구는 지급되지 않았고 |
| 호흡보호구 | 미착용 | — | 크레인 운전 시 장갑, 안전화, 안전모 이외 호흡용 보호구는 지급되지 않았고 |
| 호흡보호구 | 착용 | — | 코로나19 이후 비말마스크가 지급되었다고 진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