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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ha2024_081_082

epiedit 검토 완료 최종데이터 (읽기 전용) · 측정정보 최종수정 2026-07-07

📄 이 사건의 질병 레코드

전신경화증 / 생산 및 품질 관리 사무원 / IDS 1876

⚗️ 유해물질 측정 0건

측정정보가 없습니다.

📅 노출기간 3건

시작시기 종료시기 총기간 빈도 원문 인용
2013년 11월 2023년 5월 약 9년 6개월
근로자는 2013년 1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약 9년 6개월간 □사업장 ▽공장 내 품질관리 작업을 수행하였다.
2017년 2023년 약 6년
이 중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약 6년간 금속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사업장인 □사업장의 ▽공장 내에서 방청유가 도포되어 있는 프레스품(가스켓)을 육안으로 검사하는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였다.
1일 8시간, 1주 5일, 한 달에 3-4회 토요일 근무, 일주일 중 2번 2시간 30분씩 연장근무
근무시간은 8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1일 8시간, 1주 5일 근무하였으나, 한 달에 3-4회 8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토요일에 근무하였고, 일주일 중 2번은 2시간 30분씩 연장근무를 하였다.

🏭 작업환경 3건

공정 환기설비 환기 불량한 공간 원문 인용
방청유가 도포된 프레스품을 육안으로 검사하는 업무; 의자에 앉아 검사대에 제품을 올려놓고 확대경을 통해 검사
품질관리는 가공된 생산품을 외부 업체를 통해 인산염 피막 공정을 거친 후, 방청유가 도포된 프레스품을 육안으로 검사하는 업무이다. 사업장 측에 의하면 비닐장갑 및 면장갑, 마스크를 착용한 후, 의자에 앉아 검사대에 제품을 올려놓고 확대경을 통해 검사하는 업무이며, 근로자가 직접 취급한 화학물질은 없다고 하였다.
5.2 하우징 제품 검사
동료근로자의 진술에 의하면 5.2 하우징은 다른 프레스품에 비해서 기름이 훨씬 많으며, 냄새 또한 많이 올라온다고 하였다. 또한 기름이 많아서 장갑을 이중으로 착용하여도 피부에 기름이 묻을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미흡
작업대에 설치된 국소 배기장치는 가동 중이지 않았다.

🦺 보호구 3건

종류 착용여부 적정성 원문 인용
호흡보호구, 장갑 착용
사업장 측에 의하면 비닐장갑 및 면장갑, 마스크를 착용한 후, 의자에 앉아 검사대에 제품을 올려놓고 확대경을 통해 검사하는 업무이며, 근로자가 직접 취급한 화학물질은 없다고 하였다.
호흡보호구, 장갑, 보호복 착용
근로자의 주장에 따르면 작업 중에는 마스크, 비닐 장갑, 면장갑, 팔토시를 착용 후 작업을 수행하였고, 마스크는 지급 받은 것이 아닌 개인용 마스크라고 하였다.
착용
동료 근로자 또한 5.2 하우징은 방청유가 많아서 보호구가 있음에도 피부가 방청유에 노출되고 있다고 하였다.